방문일자 : 2026년 1월 23일
그레이트 오션 로드 트레킹을 마치고 마침내 멜버른으로 향했다. 멜버른으로 향하던 중 콜락이라는 마을에 들러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다.
도미노 피자 콜락
영문명 : Domino's Pizza Colac
구글맵 : https://maps.app.goo.gl/X5NnSi2Wppi7QfMx9
Domino's Pizza Colac · 204 Murray St, Colac VIC 3250 오스트레일리아
★★★★☆ · 피자 전문점
www.google.com
멜버른으로 가던 중 콜락이라는 마을에 도착했다. 규모가 제법 큰 마을이였다. 지금 검색을 해보니 인구가 1만 2000명이다. 매번 1000명도 안되는 인구의 마을을 다녔으니 1만이면 엄청 큰 규모인 것 처럼 느껴졌다.

사실 점심을 피자를 먹고 싶었는데 Pammy's 피자라는 곳을 검색해서 갔는데 문을 닫았다. 주변에 다시 검색을 해보니 도미노 피자가 있어서 도미노 피자로 갔다.


결론적으로 호주에서 먹은 음식중에 도미노 피자가 가장 가성비가 있었다. 더 랏(The Lot)이라는 메뉴를 시켰는데 호주에서 더 랏이라고 붙은건 재료를 가장 풍부하게 넣은 프리미엄 메뉴를 얘기한다.

우리나라랑 다른 점은 매장에 그릇이 없고 배달 전문이라 그런지 포장한 상태로 제공된다. 패밀리 사이즈 피자가 22달러라니 맥모닝보다 훨씬 저렴하고 마트에서 사는 핫푸드보다도 저렴했다.

울워스 코벅 힐스
영문명 : Woolworths Coburg Hills
구글맵 : https://maps.app.goo.gl/upiPuEiVBfJtaMu38
Woolworths Coburg Hills · 159 Elizabeth St, Coburg North VIC 3058 오스트레일리아
★★★★☆ · 슈퍼마켓
www.google.com
빅4 멜버른을 가기 전에 장을 보기로 했다. 빅4 멜버른의 장점은 시내와 가까워서 트램을 이용해서 시내를 갈 수 있고 또 도보 10분만에 이용할 수 있는 울워스도 바로 근처에 있다.

확실히 멜버른이라는 도시로 오니 매장의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로스트 치킨이 12.5달러여서 구매를 해보기로 했다.




등심 스테이크랑 티본 스테이크가 1키로당 30달러(한화 약 30,000원)이다. 소고기가 젤 싼 나라이다. 티본이랑 등심은 틈만 나면 구입했다.


또 울스워스 코벅 힐스의 장점은 BWS 매장이 바로 붙어 있다는 것이다. 맥주는 한국보다 비싸지만 포기할 수 없어서 375ml 빅토리아 맥주 6캔을 22달러(한화 약 22,000원)에 구매했다.


멜버른 캠핑장 후기는 다음 포스트를 참고하자.
https://opennote46.tistory.com/628
호주 빅4 멜버른 장보기 후기 (울워스/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6일차)
방문일자 : 2026년 1월 23일 그레이트 오션 로드 트레킹을 마치고 마침내 멜버른으로 향했다. 멜버른으로 향하던 중 콜락이라는 마을에 들러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다. 도미노 피자 콜락영문명 :
opennote46.tistory.com
멜버른 시내 관광 후기가 궁금하다면 다음 포스트를 참고하자.
https://opennote46.tistory.com/629
호주 멜버른 시내 관광 1편 (하드웨어 소사이어티/블록 아케이드/야라강/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방문일자 : 2026년 1월 24일 이동경로빅4 멜버른의 장점은 트램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15분 정도 걸으면 11번 트램 정류장에 도착할 수 있고 시내까지는 40분 정도 걸린다. 멜버른은 주
opennote46.tistory.com
https://opennote46.tistory.com/630
호주 멜버른 시내관광 2편 (빅토리아 국립미술관/퀸 빅토리아 마켓/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7일
방문일자 : 2026년 1월 24일 멜버른 시내 관광을 1편에 이어서 포스팅해본다. 멜버른은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이 많다고 하는데 이 날은 화창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빅토리아 국립미술관영문명 : N
opennote46.tistory.com
'Camping > 호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호주 디스커버리 파크스 진다바인 캠핑 후기(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9일차) (10) | 2026.02.20 |
|---|---|
| 호주 빅4 이글스 포인트 카라반 파크 (페인스빌 캠핑/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8일차) (15) | 2026.02.18 |
| 호주 빅4 멜버른 홀리데이 파크 후기 (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6일차) (19) | 2026.02.12 |
| 호주 포트캠벨 식사 장보기 후기 (프렌들리 그로서/포트캠벨 테이크어웨이/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5일차) (12) | 2026.02.11 |
| 호주 그레이트 오션로드 트레킹 후기 (2편/12사도/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6일차) (15) | 2026.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