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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 시내관광 2편 (빅토리아 국립미술관/퀸 빅토리아 마켓/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7일차)

토드캠핑 2026. 2. 1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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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 2026년 1월 24일

 

멜버른 시내 관광을 1편에 이어서 포스팅해본다. 멜버른은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이 많다고 하는데 이 날은 화창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영문명 : National Gallery of Victoria

구글맵 : https://maps.app.goo.gl/pQQJDFhdgVU27gSBA

 

내셔널 갤러리 오브 빅토리아 · 180 St Kilda Rd, Melbourne VIC 3006 오스트레일리아

★★★★★ ·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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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라강 산책을 마치고 국립미술관을 방문했다. 입장료도 무료이고 그림의 문외한이지만 무려 피카소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규모가 웅장하다.

 

들어서자마자 문어 조형물이 나오는데 쿠사마 야요이라는 유명 작가가 만든거라고 한다.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내부에 항상 카페가 크게 되어 있어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특이했다.

 

3층 규모였고 특별 전시를 제외하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었다.

 

오늘의 목적인 피카소의 작품이다.

 

앤디워홀은 작품도 있었다. 사진 촬영이 금지되지는 않았지만 다들 조용히 감상하고 있었다.

 

특이하게 명품 샤넬의 초창기 켈력션도 전시되어 있었다.

 

퀸 빅토리아 마켓

영문명 : Queen Victoria Market

구글맵 : https://maps.app.goo.gl/mMJCNNL3C9oQPSQi7

 

퀸 빅토리아 마켓 · Queen St, Melbourne VIC 3000 오스트레일리아

★★★★★ ·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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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관광의 마지막 목적지이다. 트램을 20분 정도타고 퀸 빅토리아 마켓에 도착했다. 이전에 말했듯이 무려 무료 트램이다. 나는 시장이 항상 정형화된 백화점 쇼핑몰보다 좋다.

 

먼저 구입해본 것은 커피이다. 계속 원두를 못사서 캠핑때 커피를 많이 못 먹었는데 드디어 구입했다. 특별히 오스트레일리아산 원두를 주문했는데 사실 별로 맛이 없었다ㅎㅎ 베트남 로버스타 원두처럼 저렴한 맛이였다.

 

시장 구경은 재밌었다. 사실 기념품은 여행 마지막인 시드니에 살거라서 구경만 하고 구입은 하지 않았다.

 

과일도 마트보다 훨씬 저렴했지만 뚜벅이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어서 구입하지 못했다.

 

애들이 너무 더워해서 슬러쉬를 한잔씩했다. 2잔에 9달러(한화 약 9,000원)이였다. 호주 물가 치곤 굉장히 저렴한 편이였다.

 

시장에 왔으니 이것저것 군것질을 해보기로 했다. 다음은 홍합을 주요리로 하는 가게를 방문했다.


우리나라 홍합은 싼데 호주는 비싸다. 그냥 홍합찜이랑 블루 치즈를 넣은 홍합찝을 14달러(한화 14,000원), 17달러(한화 17,000원)에 구입했다.

 

기본 홍합찜이다.

 

블루치즈는 국물에 치즈가 가미되었다. 계속 고기만 먹다가 해산물을 먹었더니 맛있었다.

 

홍합찜과 와인을 곁들어 먹는 사람들도 있었다.

 

계속 먹거리를 탐방하였다.

 

마지막으로 도전한 음식은 고기파이이다. 파이 안에 양념된 고기가 들어가 있다. 솔직한 식구들의 평은.. 고기도 맛있고 파이도 맛있긴 한데 이걸 왜 같이 만들었는지 조화롭지 않다는 평이였다ㅎㅎ 고기는 햄버거 번이 어울리는 것 같다.

 

군것질도 많이하고 시장 구경을 마치고 캠핑장으로 트램을 타고 복귀했다. 멜버른 관광은 이걸로 끝.

 

멜버른 캠핑 후기가 궁금하다면 다음 포스트를 참고하자.

https://opennote46.tistory.com/627

 

호주 빅4 멜버른 홀리데이 파크 후기 (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6일차)

방문일자 : 2026년 1월 23일 ~ 1월 25일(2박 3일)영문명 : BIG4 Melbourne Holiday Park구글맵 : https://maps.app.goo.gl/ftY5swKvYChd3pdP6 BIG4 Melbourne Holiday Park · 265 Elizabeth St, Coburg VIC 3058 오스트레일리아★★★★☆ ·

opennote46.tistory.com

https://opennote46.tistory.com/628

 

호주 빅4 멜버른 장보기 후기 (울워스/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6일차)

방문일자 : 2026년 1월 23일 그레이트 오션 로드 트레킹을 마치고 마침내 멜버른으로 향했다. 멜버른으로 향하던 중 콜락이라는 마을에 들러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다. 도미노 피자 콜락영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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