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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진다바인 식사 장보기 후기(울워스/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9일차)

토드캠핑 2026. 2. 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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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 2026년 1월 26일 

 

다음 여정은 호주 최고봉인 코지우스코를 트레킹하는 것이다. 원래 계획은 2박을 국립공원 캠핑장에서 묵으려고 했는데 문고 국립공원 캠핑장에서 오지 캠핑의 어려움을 체득하고 코지우스코의 베이스캠프를 큰 마을이 있는 진다바인으로 정했다.

이동경로

이글스포인트로부터 이동시간이 4시간 30분이였다.

 

너게츠 크로싱 쇼핑 센터

영문명 : Nuggets Crossing Shopping Centre

 

진다바인은 인구수 2200명 정도의 작은 마을이였는데 관광지라 그런지 울워스 마트가 있었다. 울워스 마트가 있는 곳이 여러 상점이 모여있는 쇼핑센터여서 식사도 여기서 하기로 했다.

 

아웃도어 전문점도 있고 꽤 규모가 있는 쇼핑센터였다.

 

마운틴 먼치스

영문명 : Mountain Munchies

 

그런데 월요일이라 그런지 영업을 하지 않는 상점들이 많았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려고 했는데 이 날은 휴무일이였다. 마운틴 먼치스란 가게인데 버거랑 칩스를 주로 판매하고 있었다.

 

비프 햄버거 12.5달러(한화 약 12,500원)으로 호주 물가에 비해선 괜찮은 가격이였다.

 

선댄스 베이크 하우스

영문명 : Sundance Bakehouse

 

햄버거는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간단히 빵을 먹고 울워스에서 즉석식품을 사서 먹기로 했다.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있었고, 도넛이 2달러(한화 약 2,000원) 내외 일반적인 빵들은 4~5달러 내외로 가격이 괜찮았다.

 

결국 이것저것 골라서 간단히 요기를 했다.

 

울워스 진다바인

영문명 : Woolworths Jindabyne

 

울워스는 규모가 큰 편이였다.

 

이제 소고기로 해당 지역의 물가를 알 수 있을 정도이다. 저렴하면 등심이 키로당 30달러(한화 약 30,000원)인데 여기는 45달러(한화 약45,000원)였다. 관광지라 그런가 살짝 비싼 느낌이다. 티본도 키로당 35달러(한화 약 35,000원)였다. 그래도 소고기랑 양고기가 가장 만만하다.

 

프렌치랙이 먹고 싶다고 해서 프렌치랙도 구매했다. 한 팩에 약 30달러(한화 약 30,000원)이다.

 

깡시골에서는 보기 힘든 한국라면들도 있어서 고기와 볶음면 조합으로 까르보나라 불닭을 구입했다. 한국에 비해선 비싸지만 그래도 라면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극강의 가성비이다.

 

호주 마트의 셀프 결제는 이제 너무 쉽다. 즉석식품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적당한게 없어서 숙소로 가서 라면으로 점심을 떼우기로 했다.

 

진다바인 캠핑 후기가 궁금하다면 다음 포스트를 참고하자.

https://opennote46.tistory.com/635

 

호주 디스커버리 파크스 진다바인 캠핑 후기(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9일차)

방문일자 : 2026년 1월 26일 ~ 1월 27일 (1박 2일)영문명 : Discovery Parks - Jindabyne공식사이트 : https://www.discoveryholidayparks.com.au/ Discovery Parks - Holiday Parks, Cabins & Camping AustraliaDiscover Australia's best holiday and ca

opennote4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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