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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저비스 베이 후기 (허스키슨 비치/하이엄 비치/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12일차)

토드캠핑 2026. 2. 2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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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트립의 종착역이 다가오고 있다. 11일차에 저비스 베이에 도착해서 2박 3일간 해수욕을 마음껏 즐기고 홀리데이 파크 수영장에서 여유를 느끼면서 푹 쉬었다.

 

허스키슨 비치

방문일자 : 2026년 1월 27일

영문명 : Huskisson Beach

구글맵 : https://maps.app.goo.gl/87PNsCptu1anYd8G9

 

허스키슨 비치 ·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주

★★★★★ · 해변

www.google.com

 

홀리데이 해븐 바로 앞에 있는 해변이다. 해변 가는 길에 공원도 잘 조성되어 있다.

 

멋진 해변이다. 홀리데이 파크랑 가까워서 마음껏 해수욕을 즐기고 숙소로 복귀해서 씻고 정말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BWyafzsAW8

 

물도 아주 깨끗하고 백사장도 엄청 넓었다.

 

허스키슨 비치로 물이 들어오는 강도 주변에 있는데 다리 위에서 다이빙을 즐기고 있었다.

 

하이엄스 비치

방문일자 : 2026년 1월 28일

영문명 : Hyams Beach

구글맵 : https://maps.app.goo.gl/NBwA3uxvJxGstM1s5

 

하이엄스 비치 · 오스트레일리아 2540 뉴사우스웨일스 주

오스트레일리아 2540 뉴사우스웨일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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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엄스 비치는 허스키슨 비치에서 차로 약 13분 정도 걸린다.

 

하이엄스 비치 앞으로 주차장이 조성되어 있었는데 자리가 넉넉하지는 않았다. 마침 나가는 차량이 있어서 운좋게 바로 주차를 할 수 있었다. 허스키슨 비치 주변으로는 홀리데이 파크 등 다양한 시설들이 조성되어 있었는데 하이엄스 비치는 한적한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해변 가는 길도 오지로 가는 느낌이다.

 

3분 정도만 걸으면 전세계에서 가장 하얗다는 화이트 비치에 도착한다. 날씨가 흐려서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멋진 해변이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jdqRttrQwVQ

 

필리핀 보라카이나 사이판 마하가하섬을 갔을때의 느낌이 들었다. 천국에 왔다는 느낌이었다.

 

물은 투명 그 자체였다.

 

후기

여행이 끝나고 보니 호주에서 다양한 해변을 경험할 수 있었다. 세상 끝에 온 느낌이 들었던 그레이트 오션 로드 멋진 화이트 비치를 볼 수 있었던 저비스 베이 그리고 시드니 본다이 비치 트레킹도 잊지 못 할 경험으로 남았다.

 

저비스 베이에서의 캠핑 후기가 궁금하다면 다음 포스트를 참고하자.

https://opennote46.tistory.com/638

 

호주 홀리데이 해븐 허스키슨 비치 (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11일차)

방문일자 : 2026년 1월 28일 ~ 1월 30일 (2박 3일)영문명 : Holiday Haven Huskisson Beach구글맵 : https://maps.app.goo.gl/rAmUiMXnN7qWf4DYA Holiday Haven Huskisson Beach · 17A Beach St, Huskisson NSW 2540 오스트레일리아★★★★☆

opennote46.tistory.com

https://opennote46.tistory.com/640

 

호주 저비스 베이 장보기 (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11일차)

허스키슨 비치는 인구가 1000명 내외였지만 관광지라서 그런지 콜스가 있었다. 홀리데이 해븐이라는 시설좋은 파크에 마트까지 잘되어 있으니 휴가를 보내기에 너무 편했다. 콜스 비엔티나방문

opennote4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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