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ing/호주

호주 홀리데이 해븐 허스키슨 비치 (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11일차)

토드캠핑 2026. 2. 2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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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 2026년 1월 28일 ~ 1월 30일 (2박 3일)

영문명 : Holiday Haven Huskisson Beach

구글맵 : https://maps.app.goo.gl/rAmUiMXnN7qWf4DYA

 

Holiday Haven Huskisson Beach · 17A Beach St, Huskisson NSW 2540 오스트레일리아

★★★★☆ · 홀리데이 파크

www.google.com

공식사이트 : https://holidayhaven.com.au/huskisson-beach/

 

Huskisson Beach - Huskisson Beach

If you’re looking for a holiday destination where the choices are endless then Holiday Haven Huskisson Beach is the place for you. Located in Jervis Bay, our park boasts pristine waters, white sands and uninterrupted views of the bay.

holidayhaven.com.au

시설 : 바베큐장, 캠프키친, 오븐, 전기레인지, 냉장고, 탁구대, 테니스장, 수영장

 

원래 계획했던 로드트립의 종착지인 저비스 베이로 가는 날이다. 계획이 변경되어 종착지가 블루마운틴으로 바뀌었지만 10일간 정말 산전수전을 다겪었다. 문고에서 호주의 아웃백을 경험했고 씨레이크에서 핑크호수를 보았으며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지나 페인즈빌에서 코알라, 블랙스완, 펠리컨을 보고 코지어스코 호주 최고봉까지 올랐다. 저비스 베이는 기네스북에 인증받은 전 세계에서 가장 하얀 화이트 비치라고 한다.

 

이동경로

이 날은 5시간을 가야해서 이동거리가 긴 편이였다. 그래서 오늘은 목적은 시설 좋은 홀리데이 파크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

 

체크인 및 예약

홀리데이 해븐도 유명 체인이다. 저비스 베이에만 2개의 홀리데이 해븐이 있는데 허스키슨 비치가 수영장이 있어서 이 곳으로 예약했다. 1박에 55달러(한화 약 55,000원)에 powered 사이트를 예약했다. 입구에서 체크인을 하면 게이트의 비밀번호를 알려준다.

 

사이트

홀리데이 해븐 허스키슨 비치는 카라반 파크처럼 된 곳과 부쉬랜드로 나뉘는데 편의시설 이용이 편한 카라반 파크쪽을 예약했다. 우리는 34번 사이트이다.

 

전형적인 카라반 파크의 모습이다. 특이한 점은 사이트에 인조잔디가 깔려있었다. 해변이 바로 붙어 있어서 모래 때문에 그렇게 한 것 같았다. 팩 박기가 힘들었는데 옆 사이트의 호주 분이 팩 망치를 빌려주셨다.

 

ensuite 사이트들과 일반 사이트들이 섞여 있다.

 

역시나 캐빈들도 많았다.

 

산책삼아 방문해본 부쉬랜드쪽 사이트이다. 이쪽이 더 자연친화적이다. 캠프 키친도 더 잘되어 있어서 부쉬랜드를 선택해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았다.

 

시설

바베큐의 나라답게 바베큐 시설은 곳곳에 있다.

 

캠프키친이 있는 쪽에 탁구대랑 테니스장이 있었다.

 

캠프키친은 널찍하니 좋았다.

 

주방 시설은 낙후된 편 그릇이랄게 없었고, 오븐이랑 전기레인지 냉장고만 있었다. 주방세제도 처음 없었는데 호주 분이 빌려주셨다.

 

부쉬랜드쪽 캠프키친인데 시설이 훨씬 좋았다. 부쉬랜드 쪽이 캠퍼들이 주로 이용해서 그런 것 같다. 

 

어메니티 센터이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청소 상태는 좋았다.

 

바닷가가 있지만 수영장이 있다는 건 홀리데이 해븐 허스키슨 비치의 매력이다. 우리도 수시로 잘 이용했다.

 

후기

허스키슨 비치을 접하고 있어서 위치도 너무 좋고 시설도 좋은 카라반 파크였다. 해변에서 놀고 수영장에서 놀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멋진 곳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lJJNDYwUqsI

 

저비스 베이 후기와 장보기 정보가 궁금하다면 다음 포스트를 참고하자.

https://opennote46.tistory.com/639

 

호주 저비스 베이 후기 (허스키슨 비치/하이엄 비치/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12일차)

로드트립의 종착역이 다가오고 있다. 11일차에 저비스 베이에 도착해서 2박 3일간 해수욕을 마음껏 즐기고 홀리데이 파크 수영장에서 여유를 느끼면서 푹 쉬었다. 허스키슨 비치방문일자 : 2026년

opennote46.tistory.com

https://opennote46.tistory.com/640

 

호주 저비스 베이 장보기 (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11일차)

허스키슨 비치는 인구가 1000명 내외였지만 관광지라서 그런지 콜스가 있었다. 홀리데이 해븐이라는 시설좋은 파크에 마트까지 잘되어 있으니 휴가를 보내기에 너무 편했다. 콜스 비엔티나방문

opennote4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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