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ing/호주

호주 나리고 캠프그라운드 (코지어스코 캠핑/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10일차)

토드캠핑 2026. 2. 2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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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 2026년 1월 26일 ~ 2026년 1월 27일 (1박 2일)

영문명 : Ngarigo Campground

구글맵 : https://maps.app.goo.gl/fS46fYfVnjq9TTdD7

 

나리고 캠프그라운드 · Alpine Way, NSW 2627 오스트레일리아

★★★★★ · 캠핑장

www.google.com

공식사이트 : https://www.nationalparks.nsw.gov.au/camping-and-accommodation/campgrounds/ngarigo-campground?utm_source=google&utm_medium=organic&utm_campaign=Google%20My%20Business&utm_term=plcid_7087170020581932948&utm_content=Ngarigo%20campground%20-%20Kosciuszko%20National%20Park

 

Ngarigo campground | NSW National Parks

With its peaceful setting on Thredbo River, Ngarigo campground is perfect for groups who want to go riding, fishing, hiking or touring on Alpine Way.

www.nationalparks.nsw.gov.au

시설 : 재래식 화장실, 화롯대, 피크닉 테이블

 

호주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카라반 파크나 홀리데이 파크에서의 캠핑이다. 원래는 중간중간 오지 캠핑을 많이 넣고 싶었는데 문고 메인 캠프그라운드의 실패 이후 계속 카라반 파크와 홀리데이 파크를 이용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서 코지어스코에서는 나리고 캠프 그라운드에서 1박을 하기로 했다.

 

이동경로

코지어스코 체어리프트로부터 약 10분이면 도착 가능하다.

 

장보기

스레드보 리조트에는 푸드웍스가 있어서 장을 볼 수 있는데 관광지라 그런지 가격대가 다른 동네보다 비쌌다. 나리고 캠프그라운드에는 캠프 키친도 없고 설거지도 불가능해서 간단한 요리를 해먹기로 했다.

 

입구에 비해서는 규모가 있는 편이다.

 

냉동 피쉬앤 칩스를 구입했고 캠핑장에서는 불닭볶음면이랑 함께 먹었다. 물이나 이전에 봤던 과자류의 가격이 1.5배 정도 비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체크인 및 예약

공식사이트에서 예약을 했고 뉴사우스웨일스 국립공원 캠핑장은 별도 체크인 절차는 없다. 선착순은 아니고 자리를 지정해서 예약을 할 수 있는게 문고랑 다른 점이였다.

 

사이트

사이트는 스레드보 강을 끼고 있다. 강 반대편 카라반 엑세스가 가능하다는 쪽이 화장실부터 1번에서 10번이고 강쪽이 뒷번호대였다.

 

우리는 3번 사이트를 예약했다. 예약하고 보니 뙤약볕이였다. 워낙 리뷰 정보가 없어서 사이트를 확인하기 힘들었다. 1번 10번 사이트에는 차량을 사이트에 올려도 된다. 우리는 시야를 

 

강쪽 사이트이다. 사이트 구분이 없어보이지만 구분이 있었다. 상대적으로 나무가 있어서 그늘이 드는 편이였다.

 

아주 평화로운 분위기다. 해가 지기 전까지 우리도 강쪽 사이트에서 휴식을 취했다.

 

중간 중간 화롯대가 설치되어 있다. 우리 사이트에도 화롯대가 있어서 잔가지를 주워서 저녁때 불멍을 즐겼다.

 

캠핑장을 기준으로 다양한 트레킹길이 연계되어 있었다.

 

시설

시설 리뷰는 매우 간단하다. 재래식 화장실인데 청소 상태가 좋아서 지저분하진 않았다. 씻거나 설거지는 할 수 없다.

 

 

 

후기

나리고 캠프그라운드의 좋은 점은 스레드보 강을 끼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를 포함해 캠퍼들이 물놀이를 즐겼다. 간단히 물세수도 곁들일수 있었다ㅎㅎ


국립공원의 캠핑장은 장점은 야생동물과의 만남이다. 문고와 다르게 캥거루는 볼 수 없었지만 오리와 사슴을 볼 수 있었다. 파리와 샌드플라이의 공격이 있었지만 문고만큼 강력하지는 않아서 때려잡아가면서 대처가 가능했다.

 

이 날은 거의 보름달에 가까워서 쏟아지는 별을 보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운 점이였다. 호주 국립공원에서의 캠핑이라는 멋진 경험이 또 하나 쌓인 하루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7ZPU0gW_OFE

 

코지어스코 등산 후기가 궁금하다면 다음 포스트를 참고하자.

https://opennote46.tistory.com/636

 

호주 코지어스코 산 하이킹 후기 (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10일차)

방문일자 : 2026년 1월 27일영문명 : Mount Kosciuszko구글맵 : https://maps.app.goo.gl/DpW2pgBC5Jjxw4Jh8 코지어스코 산 · 오스트레일리아 2624 뉴사우스웨일스 주 문양★★★★★ · 산봉우리www.google.com경로 : 코

opennote4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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