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ing/호주

호주 빅4 멜버른 홀리데이 파크 후기 (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6일차)

토드캠핑 2026. 2. 12. 10:57
반응형

방문일자 : 2026년 1월 23일 ~ 1월 25일(2박 3일)

영문명 : BIG4 Melbourne Holiday Park

구글맵 : https://maps.app.goo.gl/ftY5swKvYChd3pdP6

 

BIG4 Melbourne Holiday Park · 265 Elizabeth St, Coburg VIC 3058 오스트레일리아

★★★★☆ · 오토 캠핑장

www.google.com

공식사이트 : https://www.big4melbourne.com.au/

 

BIG4 Melbourne Caravan Park - Best Price Guarantee! » BIG4 Melbourne Holiday Park

Cherie R Facebook Recommends 29 December, 2020 Stayed before we hopped on the spirit of Tasmania, great place to stay with a great pool. Family-friendly, helpful concierge, spacious rooms, large suites, thoughtful amenities.

www.big4melbourne.com.au

시설 :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냉장고, 오븐, 인덕션, 전기주전자, 전자레인지, 게임룸, 영화룸, 수영장, 스파,  전기 온수 사용 가능

 

6일차 그레이트 오션 로드 트레킹을 끝내고 멜버른으로 이동했다. 원래 멜버른에서는 디스커버리 파크스에서 숙박을 하려고 했었는데 BIG4가 시내랑 9km로 위치가 더 좋았다. 그래서 BIG4로 예약을 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였다.

이동경로

머튼 버드 아일랜드와 12사도 트레킹을 하고 멜버른으로 향했다. 계속 운정을 하고 다녔더니 세시간 정도의 이동거리는 만만하게 느껴진다.

 

체크인 및 예약

예약은 공식사이트를 통해서 했고 unpowered 사이트가 1박 135달러(한화 약 135,000원)이상으로 홀리데이 파크 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주말이고 멜버른이고 대형 프랜차이즈라 그런 것 같다. 그래도 이 때 호주 국경일 연휴라 호텔은 100만원이 넘어가기도 했으니 캠핑이 가성비이긴 하다. 도착해서 오피스 건물에서 체크인을 하고 입장을 했다.

 

사이트

호주 캠핑장의 특징은 예약을 하면 사이트를 지정할 수 없다. 이날은 135번 자리를 배정받았다. 빅4 멜버른은 사이트만 150개가 넘는 초대형 캠핑장이였다. 시골 캠핑장만 다니다가 제대로된 도시 홀리데이 파크에 묵게 된 것이다.

 

캐빈들은 연식이 꽤 되어보였다.

 

카라반 사이트들은 전형적인 호주식 카라반 사이트였다. 포장이 되어 있고 전기와 수도를 연결할 수 있다.

 

우리가 묵을 unpowerd 사이트는 잔디사이트에 구획이 나눠져 있었다. 주차와 텐트를 함께 지정된 구획내에 구성을 해야되니 자리가 넉넉하진 않았고 사이트간 간격도 좁은 편이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Q3EqO10sX20

 

시설

빅4홀리데이 파크의 최대 장점은 사이트보다 시설일 것 같다.

 

캠프키친은 굉장히 깨끗한 편이였다. 특이한 점이 오븐은 있는데 전자레인지가 없었다. 오븐이 더 기본인 것 같다. 하이라이트가 아니라 인덕션이라서 캠핑용 냄비를 사용할 수 없었다. 다른 냄비나 식기가 없는 것도 특징이다.

 

캠프 키친 옆이 화장실이랑 샤워실인데 호텔급으로 관리되고 있었다. 

 

2층에는 게임룸과 TV룸까지 있었다.

 

 

키친룸외에 어메니티 센터에 작은 주방이 있었는데 이 곳에는 전자레인지와 냉동실을 쓸 수 있는 냉장고도 있었다.

 

세탁기와 건조기도 당연히 깨끗했다.

 

이 캠핑장의 최대 장점은 수영장이다. 멜버른은 수영하기 날씨가 추울수 있는데 태양열로 데운 미온수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리고 수영장 옆으로는 무려 야외 스파가 있다. 여행의 피로를 스파에서 풀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어린이 놀이터까지 시설은 완벽하다.

 

후기

시내를 무료 트램으로 이용할 수 있고 도보로 이용가능한 마트도 근처에 있고 수영장과 스파까지 가족 캠핑에 최적인 장소였다. 자연자연한 느낌은 없지만 도심 캠핑장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장소였다. 로드트립을 계획중이라면 멜버른에서는 빅4를 이용하기를 추천한다.

 

빅4 멜버른 근처 장보기 후기는 다음 포스트를 참고하자.

https://opennote46.tistory.com/628

 

호주 빅4 멜버른 장보기 후기 (울워스/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6일차)

방문일자 : 2026년 1월 23일 그레이트 오션 로드 트레킹을 마치고 마침내 멜버른으로 향했다. 멜버른으로 향하던 중 콜락이라는 마을에 들러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다. 도미노 피자 콜락영문명 :

opennote46.tistory.com

 

멜버른 시내 관광 후기는 다음 포스트를 참고하자.

https://opennote46.tistory.com/629

 

호주 멜버른 시내 관광 1편 (하드웨어 소사이어티/블록 아케이드/야라강/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방문일자 : 2026년 1월 24일 이동경로빅4 멜버른의 장점은 트램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15분 정도 걸으면 11번 트램 정류장에 도착할 수 있고 시내까지는 40분 정도 걸린다. 멜버른은 주

opennote46.tistory.com

https://opennote46.tistory.com/630

 

호주 멜버른 시내관광 2편 (빅토리아 국립미술관/퀸 빅토리아 마켓/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7일

방문일자 : 2026년 1월 24일 멜버른 시내 관광을 1편에 이어서 포스팅해본다. 멜버른은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이 많다고 하는데 이 날은 화창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빅토리아 국립미술관영문명 : N

opennote46.tistory.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