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 : 2026년 1월 22일
이동경로
5일차는 운전만 거의 5시간을 해서 포트캠벨에 도착할 수 있었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여유롭게 로드트립을 즐겼고 도착한 포트 캠벨이라는 는 지역에 대해서 리뷰를 간단히 해보겠다.
https://opennote46.tistory.com/622
호주 씨레이크 그레이트 오션로드 로드트립 후기(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5일차)
방문일자 : 2026년 1월 22일 이른 아침 씨레이크에서 정비를 하고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보기 위한 여정을 떠났다.이동경로총 이동거리는 5시간 남짓이 걸렸는데, 중간중간에 작은 마을들을 방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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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캠벨
포트 캠벨의 인구는 상주 인구는 350명 내외라고 할 정도로 작은 마을 같은 곳이다. 그러나 이때는 성수기라 많은 사람들이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해변에서 여유롭게 바베큐를 즐기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다.

프렌들리 그로서
영문명 : Friendly Grocer
구글맵 : https://maps.app.goo.gl/uJzE1dbzcjHz3jT2A
포트 캠벨 쇼핑 · 23 Lord St, Port Campbell VIC 3269 오스트레일리아
★★★★☆ · 식료품점
www.google.com
홈페이지 : https://friendlygrocer.com.au/friendly-grocer-port-campbell
Friendly Grocer Port Campbell | Friendly Grocer
friendlygrocer.com.au
작은 마을에서는 항상 IGA나 푸드웍스라는 마트를 이용했는데 포트 캠벨에서만 프렌들리 그로서라는 마트만 있었다. 지금 확인해보니 체인 마트인 것 같다.


이제 해당 지역의 물가는 은 호주 소고기 가격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ㅎㅎ 홍합이 시내 대형 마트에 비해서는 20~30프로 정도 비싼 느낌이였다. 고기 값은 약간 비쌌지만 그래도 소고기는 한국보다 항상 저렴한 편이였다.

부탄가스와 이소가스도 있었는데, 가스류는 확실히 한국보다 비싼 편이다. 이소가스 작은거랑 부탄가스 4개가 13달러(한화 약 13,000원)으로 비쌌다.

포트 캠벨 테이크어웨이
영문명 : Port Campbell Takeaway
구글맵 : https://maps.app.goo.gl/EG12wB9vsbVtR2Mp9
Port Campbell Takeaway · 16 Lord St, Port Campbell VIC 3269 오스트레일리아
★★★☆☆ · 피시 앤드 칩스 포장 전문점
www.google.com
호주에서는 테이크아웃을 테이크어웨이라고 표현한다. 프렌들리 그로서 앞에 피쉬앤칩스 가게가 보여서 포장해서 먹기로 했다. 피쉬앤챕스가 22달러(한화 약 22,000원) 였다.

한쪽 편에서는 아이스크림을 판매해서 2개를 사먹었는데 아이스크림은 7달러였다.

후기
포트 캠벨 테이크어웨이에서 구입한 피쉬앤칩스와 프렌들리 그로서에서 구입한 꼬치류와 홍합 감자로 한상 차려서 맛있게 먹었다. 피쉬앤칩스는 실패가 없는 음식이였고, 꼬치류는 우리나라처럼 조리된 형태가 아니고 생고기에 시즈닝이 된 상태였다. 나중에 다른 곳에서 구입해도 비슷했는데 냉동 피쉬도 내부가 조리가 된 상태라 데워먹는게 아니라 익혀야 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레이트 오션에서의 트레킹 캠핑 후기가 궁금하다면 다음 포스트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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