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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퀸빅토리아 빌딩 / 시드니 미술관 / 로컬 직장인 맛집 (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17일차)

토드캠핑 2026. 3. 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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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 2026년 2월 3일

이동경로 : 시드니 센트럴 YHA - 퀸 빅토리아 빌딩 - 세인트 메리 대성당 - 아트 갤러리 오브 뉴사우스웨일스 - 피츠웨이 아케이드- 시드니 센트럴 YHA

 

시드니 3일차이다. 오늘의 목표는 일몰 시점의 오페라하우스이다. 오전에는 시내관광에 나섰다.

 

이동경로

시드니 관광을 해보니 방문해야할 곳들이 모여 있어서 도보로 이동하기 편했다. 찐로컬 맛집도 발견한 것 같다.

퀸빅토리아 빌딩

영문명 : Queen Victoria Building

구글맵 : https://maps.app.goo.gl/q66Cr3VvdH4uChyc9

 

퀸 빅토리아 빌딩 · 455 George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 ·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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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빅토리아빌딩은 1898년에 지어진 쇼핑몰이라고 한다. 건물이 예쁘다고 해서 사진도 찍을 겸 방문해보았다.

 

멜버른에서 보았던 블록 아케이드보다 더 멋진 건축물이였다.

https://opennote46.tistory.com/629

 

호주 멜버른 시내 관광 1편 (하드웨어 소사이어티/블록 아케이드/야라강/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방문일자 : 2026년 1월 24일 이동경로빅4 멜버른의 장점은 트램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15분 정도 걸으면 11번 트램 정류장에 도착할 수 있고 시내까지는 40분 정도 걸린다. 멜버른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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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드 그라스랑 쇼핑몰 내부 풍경이 이국적이였다.

 

지하는 시청이랑 이어진 아케이드였는데 이 곳에도 재밌는 상점들이 많았다.

 

세인트 메리 대성당

영문명 : St Mary's Cathedral

구글맵 : https://maps.app.goo.gl/CRihVkPSjSR7gaAn6

 

세인트 메리 대성당 · St Marys Rd,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 ·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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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을 보러 가는 길에 세인트 메리 대성당에서 잠깐 둘러봤다. 1838년에 지어진 건물로 빅토리아 빌딩보다 더 오래된 건축물이다.

 

현지인들에게도 명소인지 수학여행단이 사진을 찍고 있는 것 같았다.

 

아트 갤러리 오브 뉴사우스웨일스

영문명 : 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

구글맵 : https://maps.app.goo.gl/X1dt1LaoUCGSwBrv5

 

아트 갤러리 오브 뉴사우스웨일스 주 · Art Gallery Rd,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 ·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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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메리 대성당에서 사진을 찍고 미술관에 도착했다.

 

멜버른 미술관이랑은 또 다른 분위기이다.

 

시드니 미술관에도 피카소의 작품이 있다.

 

미술관마다 카페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20세기 작품부터는 이해하기 어려웠다.

 

멜버른이 국립미술관이라 그런지 멜버른 보다는 규모가 작은 편이였다.

https://opennote46.tistory.com/630

 

호주 멜버른 시내관광 2편 (빅토리아 국립미술관/퀸 빅토리아 마켓/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7일

방문일자 : 2026년 1월 24일 멜버른 시내 관광을 1편에 이어서 포스팅해본다. 멜버른은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이 많다고 하는데 이 날은 화창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빅토리아 국립미술관영문명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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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웨이 아케이드

영문명 : Pittsway Arcade

구글맵 : https://maps.app.goo.gl/3tj8FiStSX8ZwKaA8

 

Pittsway Arcade · 303 Pitt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 · 푸드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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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열심히 관광을 다녔더니 피곤했다. 휴식을 위해 돌아가는 길에 숙소 근처 음식점을 찾아보기로 했다. 지나가던 중 직장인들이 삼삼오오 푸드 코트로 향하는 걸 보고 현지 맛집처럼 보여서 따라가보았다.

 

다양한 나라 음식이 푸드코트 형식으로 있었다. 말레이시아, 태국,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동남아 음식 위주였다.

 

직장인들의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찐맛집 포스가 느껴졌다.

 

모든 가게가3가지 음식을 고르면 양에 따라 14달러 ~ 15달러(한화 약 15,000원)를 받는 형식이였다.

 

나시고랭과 볶음면 그리고 3가지 선택 메뉴 2개를 시켰다. 양도 푸짐하고 진정한 찐로컬 맛집이였다. 개인적으로는 호주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식사였다. 직장인이라 그런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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