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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중앙역/오페라 하우스/오페라 바(시드니 멜버른 로드트립 17일차)

토드캠핑 2026. 3. 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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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 2026년 2월 3일
 
오전 관광을 마치고 휴식을 취한 다음 석양에 맞춰 오페라하우스를 보러 가기로 했다. 일찍 나서서 쇼핑을 하고 가기로 했다.

시드니 중앙역

영문명 : Central Station
구글맵 : https://maps.app.goo.gl/ThfCapuiKNYukUfd8

Central Station · Eddy Ave, Haymarket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 · 대중교통 이용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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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인 시드니 센트럴 YHA 바로 건너편이 중앙역이다. 이 날은 중앙역을 구경하고 트램으로 이동했다. 시드니 중앙역 자체가 1906년도 건축한 유서 있는 건축물이다.

 

 
다음날 밀슨스포인트를 갈 때는 기차역을 이용했다.

 
도시철도가 2층 구조인게 신기했다. 아주 깨끗한 열차였다.

 

AGG 기념품점

영문명 : AGG souvenir - Australian memory Gift Gallery, Sydney CBD
구글맵 : https://maps.app.goo.gl/FmZ9f25obFEU5W9u5

AGG souvenir - Australian memory Gift Gallery, Sydney CBD · Stockland Piccadilly mall, Shop 24/218 Pitt St, Sydney NSW 2000 오

★★★★★ · 기념품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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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을 타고 시내로 이동해서 어그 부츠를 구경하고 기념품점을 방문했다. 결론을 말하자면 컵이랑 볼펜을 구입했는데 다음날 패디스 마켓에서 똑같은 제품을 훨씬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었다;; 패디스 마켓이랑 다른 퀄리티라는 리뷰를 봤는데 우리가 봤을때는 시내에 있는 기념품점도 아에 똑같은 제품이였다.

 
우리가 구입한 작은 사이즈의 컵이다. 1개 8달러(한화 약 8,000원)에 구입했다. 다음날 패디스 마켓에서는 3달러였다.

 
그리고 친척 꼬맹이들 선물로 캥거루 볼펜을 7달러(한화 약 7,000원)에 구입했는데 패디스 마켓에서는 3달러에 판매를 하고 있었다. 기념품은 시장에서 구입하도록 하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영문명 : Sydney Opera House
구글맵 : https://maps.app.goo.gl/imB7EHJgzWtajFmB8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 Bennelong Poin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 · 공연예술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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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의 랜드마크인 오페라 하우스에 도착했다.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오페라하우스 바에 도착하니 역시나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데 워낙 바의 규모가 커서 대기를 하니 자리를 떠나는 사람들이 있어서 해변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자리를 잡고 웹사이트로 주문을 하는 형식이였다. 가격이 살짝 비싼 편이지만 경치가 있기에 충분히 감당할 수 있었다ㅎㅎ

피쉬앤칩스, 치킨 슈니첼, 누들샐러드를 주문했는데 메뉴 1개당 약 30달러(한화 약 30,000원) 수준이였고, 와인도 1병 시켰는데 60달러(한화 약 60,000원)이였다.

 
식사를 하는 도중에 노을이 시작된다.

 
갑자기 사람들이 탄성을 들리더니 인생 노을이 펼쳐졌다.

 
진짜 인생 노을을 만날 수 있었다. 이래서 시드니를 세계 3대 미항이라고 하나 보다.
https://www.youtube.com/watch?v=x_GJg8O-8FA

 
정말 정말 환상적인 경치였다.

 
인생 노을을 만나고 서큘러키에서 도시철도를 이용해서 숙소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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