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 : 2026년 2월 2일
코카투 아일랜드에서 호주에서의 마지막 캠핑을 마치고 드디어 시드니로 향했다.
이동경로
일단 코카투 아일랜드에서 서큘러키 선착장으로 이동했다. 서큘러키 선착장 근처에는 오페라하우스가 있는 시드니에서 유명한 선착장이다.

서큘러키 선착장에서 트램으로 숙소인 시드니 중앙역까지 이동할 수 있는데, 이 날은 아침일찍 움직여서 우리는 시드니도 구경할 겸 걸어서 이동했다.

숙소 근처에서 호주 박물관까지 도보로 이동해서 관람을 마치고 숙소에 체크인을 했다.

서큘러키 선착장
영문명 : Circular Quay, Wharf 4
구글맵 : https://maps.app.goo.gl/oVwVXRU6X56hzLGQ9
Circular Quay, Wharf 4 · 오스트레일리아 2000 뉴사우스웨일스 주 시드니 시
★★★★☆ · 여객선 터미널
www.google.com
페리를 타고 나서니 시드니의 풍경이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다.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페리에서 동시에 감상할 수 있었다.


선착장을 나오자마자 트램 정류장이 나온다. 트램을 타고 숙소까지 이동이 가능했지만 우리는 걸어서 이동했다. 시드니 중심가가 그렇게 크지는 않아서 걸어서도 이동이 가능했다.


차이니스 누들 하우스
영문명 : Chinese Noodle House TG2
구글맵 : https://maps.app.goo.gl/rTHp82mFMsqQArnY9
Chinese Noodle House TG2 · TG2/8 Quay St, Haymarket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 · Wok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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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짐을 놓고 방문하고 근처에 있는 중국 음식을 먹기로 했다. 시골만 다니다가 도시로 오니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간만에 동양 음식을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주문한 메뉴는 완탕이 12달러(한화 약 12,000원) 우육탕이 15달러(한화 약 15,000원) 만두가 9달러(한화 약 9,000원) 볶음밥 15달러(한화 약 15,000원)였다. 가성비도 호주 기준으로는 굉장히 훌륭한 편이였다.


오스트레일리안 박물관
영문명 : Australian Museum
구글맵 : https://maps.app.goo.gl/ZPCGt5x63pyFGzJ49
Australian Museum · 1 William St, Darlinghurst NSW 2010 오스트레일리아
★★★★★ · 박물관
www.google.com
시드니의 첫날은 오스트레일리안 박물관을 방문하기로 했다. 숙소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했고 입장료는 무료였다.

지하에 짐을 맡길 수 있는 락커도 있어서 숙소 체크인 전에도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호주의 100가지 보물을 주제로 전시를 하고 있었다. 우리는 국립박물관이라고 하면 역사 박물관인데 호주는 역사가 짧아서 그런지 자연사박물관에 가까웠다.

보물이라해서 유물 전시인 줄 알았는데 캥거루, 코카투, 코알라 같은 동물과 원주민 그리고 근처 다른 나라의 유물들도 많았다.





호주 원주민들의 영토 지도가 있었는데 흥미로웠다.



공룡을 주제로 한 전시도 볼 수 있었다. 어린 아이들도 즐겁게 관람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광물 보석을 전시한 곳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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