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ing/호주

호주 카툼바 음식점 마트 리쿼샵 아웃도어샵 후기 (치킨 익스프레스/울스워스 마트/캐링턴 셀러스 앤 델리/서밋 기어)

토드캠핑 2026. 1. 2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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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 2025년 1월 18일

 

카툼바 투어리스트 파크에 체크인을 하고 날씨가 좋지 않아서 텐트 피칭을 하지 않고 먼저 카툼바 시내로 나가서 장을 보기로 했다. 규모는 우리나라 시골마을 처럼 작았지만 커다란 마트도 있고 있고 여러나라 음식점이 있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카툼바 시내는 나름 규모가 있는 편이라는 생각이 든다.

 

푸어렛츠 치킨 익스프레스

영문명 : Poulets Chicken Express

구글맵 : https://maps.app.goo.gl/sw3udBQBPzSAS7iq7

 

Poulets Chicken Express | Fine Dining Restaurant Katoomba · 119 Katoomba St, Katoomba NSW 2780 오스트레일리아

★★★★☆ · 닭요리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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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을 하고 나니 점심시간이 넘어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기로 했다. 호주는 서비스 피가 꽤 비싸다고 들어서 패스트푸트 형식의 가게를 찾았다. 

 

가격은 치킨 패밀리팩이 88달러로 8만원을 훌쩍 넘었다. 역시 물가는 비싼 편이다. 치킨버거 세트와 소고기버거 세트가 각 19달러였다. 우리는 치킨버거 세트 2개와 소고기버거 세트 2개를 주문했다.

 

평범한 맛이였고 나쁘지는 않았다. 버거 번이 맛있었다.

 

서밋기어

영문명 : Summit Gear

구글맵 : https://maps.app.goo.gl/XUwE7DZHp5K2GkMA6

 

Summit Gear · 86 Katoomba St, Katoomba NSW 2780 오스트레일리아

★★★★★ · 아웃도어 의류 및 장비 판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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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가스를 구입하기 위해서 방문했다. 이소가스 큰거 두개를 샀는데 54달러 정도 들었다. 한개가 2만원 중반이 넘어간다. 우리나라랑 가격 차이가 너무 컸다. 그래도 미리 사놓아야 할 것 같아서 미리 구입했다.

 

울스워스 카툼바

영문명 : Woolsworth Katoomba

구글맵 : https://maps.app.goo.gl/T9vcNT6LfzXckD7E9

 

Woolworths Katoomba · 34 Waratah St, Katoomba NSW 2780 오스트레일리아

★★★★☆ · 슈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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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로 보이는 동네에 어울리지 않는 규모의 마트가 있었다. 사실 이 정도로 클지 몰랐는데 주차장도 널직하니 완벽했다.

 

규모가 어마어마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슬리퍼였다. 조리가 2달러였다. 캠핑장에서 편하게 신을 신발을 굳이 안챙기고 하나 구입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라면을 구입했다. 신라면 5개가 8달러 정도로 우리나라 돈으로 8000원 정도였다. 우리나라보다 비싸긴 하지만 해외에서 라면이 가장 갓성비의 음식이다.

 

호주의 유명과자 팀탐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서 구입했다.

 

고기는 정말 저렴했다. 양등심이 600그램에 20달러, 프렌치랙이 300그램에 20달러 정도에 판매하고 있었다. 애들이 첫날은 양고기를 먹자고 해서 양등심과 프렌치랙을 구입했다.

 

소고기는 티본 스테이크가 500그램이 15달러 포터 스테이크는 600그램이 12달러 정도로 미친 가격이였다. 이틀에 한번 생활비를 절약하기 위해 티본 스테이크를 먹었다ㅎㅎ

 

돼지고기와 소고기 가격이 비슷해서 호주에서는 돼지를 안먹기로 다짐했다ㅎㅎ

 

그 외에 간단한 스낵류랑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등을 구입했다. 소금 후추 가격을 보면 정말 소고기랑 양고기가 싸다는 느낌이 들었다.

 

캐링턴 셀러스 & 델리

영문명 : Carrington Cellars & Deli

구글맵 : https://maps.app.goo.gl/YoFHpF9hEEqx6zh66

 

Carrington Cellars & Deli · Parke St, Katoomba NSW 2780 오스트레일리아

★★★★★ · 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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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특이한 점이 주류를 마트에서 판매하지 않는다. 마트에 와인이 있어서 보니 무알콜 와인을 판매하고 있었다;; 울스워스 마트 200미터만 가면 주류샵이 있어서 방문했다.

 

맥주는 생각보다 비싸다. 비싼 맥주랑 저렴한 와인 한병 가격이랑 비슷하다.

 

와인은 종류가 너무 많았다. 저렴한 것은 5000원도 안했고 비싼 것은 또 비싸서 1만원대 쉬라즈랑 2만원대 피노누아를 호주산으로 한병씩 구매했다.

 

위스키 종류도 우리나라랑 비교하면 

 

위스키의 가격은 우리나라랑 비슷한 것 같아서 이 다음부터는 호주 와인을 주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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