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기본 중에 기본이다 호주 시드니로 가는 직항 항공편 대한한공, 아시아나, 티웨이, 젯스타가 있다. 일단 방학이 되자마자 대한한공, 아시아나는 가격이 너무 너무 살벌했다. 왕복 항공권이 300만원이 넘어가기도 했다. 젯스타가 조금 더 저렴하긴 했지만 티웨이가 그래도 국내항공사라 조금 더 가격을 주고 티웨이로 선택했다. 시간대는 훌륭하다. 시드니나 인천공항에 새벽에 떨어지지 않아서 좋다.

호주 ETA (비자)
호주를 입국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전자 비자이다. 유효기간은 12개월이고 최대 90일까지 관광을 할 수 있다. 앱스토어에서 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여권을 스캔하고 본인 사진을 한장 찍어야 한다. 그리고 간단한 설문을 하면 승인이 난다. 이번에 해보니 신청하자마자 1시간도 안되서 승인이 났다. 입국 3일전까지는 미리미리 승인을 받아야 하니 꼭 챙기자. 비용은 인당 20 호주달러이다.
호주 ETA 비자 신청, 발급 방법
호주 여행을 위해서는 호주에 도착하기 전 호주 ETA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AustralianETA 앱을 통해서만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신속한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 호주 ETA 비자를 신청하는 과정
onatrip.tistory.com
렌터카
호주 관광청 사이트를 보면 드라이브 나우같은 비교 사이트를 이용해서 예약을 하라고 안내가 되어 있다. 드라이브 나우에서는 Depot Location을 공항으로 선택하면 공항에서 예약이 가능한 브랜드들을 확인할 수 있다.

드라이브 나우에서 확인해보니 기본 보험만 포함된 가격으로 안내되어서 나온다. 버젯 렌터카가 가장 저렴해서 직접 버젯 렌터카 사이트에 가서 예약을 진행했다. 기본 보험만 포함된 가격은 드라이브 나우에서 제시한 가격이랑 똑같았다. 버젯 렌터카의 경우 시드니 공항에서 픽업이 가능하다.
숙소
이번 로드트립은 3박을 제외하고는 홀리데이 파크나 국립공원 캠핑장을 이용할 계획이다. 뉴사우스웨일주와 빅토리아주를 이용하려고 하는데 국립캠핑장 예약은 주마다 사이트가 있었다.
시드니가 속해있는 뉴사우스웨일스주 예약사이트와 멜버른이 속해있는 빅토리아주 예약사이트이다. 일반적인 국립공원 캠핑장은 예약제인데 코지우스코나 인기있는 곳이 이미 예약이 만석이였다.
https://www.nationalparks.nsw.gov.au/camping-and-accommodation
Camping and accommodation | NSW National Parks
Looking for camping and accommodation options in NSW? Find a place to stay in NSW national parks for your next trip away.
www.nationalparks.nsw.gov.au
https://bookings.parks.vic.gov.au/book
Book
From 1 July 2025, the Victorian Government will reintroduce half-price camping at Parks Victoria’s bookable campgrounds* for the next two years. The return to half-price camping ensures more Victorians can get out into the great outdoors. See the Bookin
bookings.parks.vic.gov.au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는 홀리데이파크 예약 사이트가 있었는데 인기가 많아서 빨리 예약을 해야되었다.
https://greatoceanroadparks.com.au/find-a-park
Parks
Find the perfect spot along the Great Ocean Road. Torquay, Anglesea, Apollo Bay, and more. Book your stay today.
greatoceanroadparks.com.au
BIG4는 디스커버리 파크스, 홀리데이 해븐 같은 대형 업체들은 위치에 따라 최소 숙박수가 있기도 하니 잘 체크를 해야했다. BIG4는 거의 3박 이상을 머물러야 해서 이번에는 일정상 이용할 수 없었다.
https://www.discoveryholidayparks.com.au/
Discovery Parks - Holiday Parks, Cabins & Camping Australia
Discover Australia's best holiday and caravan parks! Choose from cabins, campsites, glamping & much more with over 90 scenic locations.
www.discoveryholidayparks.com.au
Holiday Haven Tourist Parks | Shoalhaven Accommodation
Welcome to our Haven Holiday Haven is made up of 12 unique and stunning locations, spanning the Shoalhaven region on NSW South Coast. Just a short 2 hour drive from both Sydney and Canberra, our breathtaking beachfront, lakefront and riverfront properties
holidayhaven.com.au
홀리데이 파크는 시골은 개별 사이트가 있었고 전화로만 예약해야 되는 곳이 많았다.
유용한 어플
호주 여행시 유용한 어플들도 미리 설치했다. 올트레일은 하이킹 정보를 안내해주는 어플이다.

웨이즈는 네비게이션 앱인데 단속정보들을 안내해준다고 한다. 무조건 설치해야 된다.

그리고 맛집 검색은 eatclub앱을 설치하면 된다. 할인 쿠폰도 많이 있으니 필수이다.

이 좋은 어플들은 유튜브를 참고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mughmlQld0
짐싸기
호주 반입 물품 중에 유의해야 할 물품이 나무로 된 제품이 있었다. 그리고 소고기가 표기된 라면도 거부된다는 얘기도 있었다. 괜히 피곤해지기 싫어서 나무 백패킹 수저 젓가락을 스테인리스 제품으로 교체하고, 라면도 그냥 가서 사기로 했다. 왠만한 음식류가 과자 포함 모두 신고 대상이였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yd_han&logNo=221123159460
[호주여행 준비] 호주 입국 시 반입금지 물품 & 식품
안녕하세요! 여러분 호주롯데여행사입니다 :) 호주 입국심사 시 세관신고하는 방법 (관련 포스팅 바로가기)...
blog.naver.com
그리고 흙이 묻으면 안된다고 해서 캠핑 용품과 신발, 스탁 등 등산용품들도 한번씩 닦아주었다. 옷을 제외한 기본물품이다.

패킹을 완료한 백팩들을 보니 설렌다.

무게도 11kg으로 합격이다. 드디어 내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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